
다시 성장이다 - 오세훈의 5대 동행, 미래가 되다
- 저자
- 오세훈 (지은이)
- 책 소개
- ‘오세훈3법’ ‘디딤돌소득’ ‘서울런’ ‘미리내집’으로 개혁과 성장을 위한 새로운 정책 모델을 제시해온 오세훈이 바라보는 한국의 현재, 그리고 그가 꿈꾸는 한국의 미래를 담았다.

어떻게 극단적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는가 - 우리의 민주주의가 한계에 도달한 이유
- 저자
- 스티븐 레비츠키, 대니얼 지블랫 (지은이), 박세연 (옮긴이)
- 책 소개
- 정치 분야 최장기 스테디셀러 《어떻게 민주주의는 무너지는가》 후속작. 하버드대 정치학자 스티븐 레비츠키와 대니얼 지블랫이 극단적 사상을 가진 소수가 상식적 다수를 지배하게 되는 현대 민주주의 체제의 한계를 분석한다.

어떻게 민주주의는 무너지는가 - 우리가 놓치는 민주주의 위기 신호
- 저자
- 스티븐 레비츠키, 대니얼 지블랫 (지은이), 박세연 (옮긴이)
- 책 소개
- 하버드대 정치학과 교수 스티븐 레비츠키와 대니얼 지블랫은 〈뉴욕 타임스〉에 “트럼프는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는가?”라는 제목으로 민주주의의 위기를 경고하는 칼럼을 썼다. 그 글은 1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주목을 받았고, 출판사의 요청을 받아 《어떻게 민주주의는 무너지는가》로 거듭났다.

국민이 먼저입니다 - 한동훈의 선택
- 저자
- 한동훈 (지은이)
- 책 소개
- 새로운 시대로 나아가는 한동훈의 국민을 위한 ‘선택’과 ‘생각’이 담겨 있는 책이다.

사람, 장소, 환대
- 저자
- 김현경 (지은이)
- 책 소개
- 현대의 지성 시리즈. 이 책의 키워드는 사람, 장소, 그리고 환대이다. 이 세 개념은 맞물려서 서로를 지탱한다. 사람임은 일종의 자격이며, 타인의 인정을 필요로 한다. 우리는 환대에 의해 사회 안에 들어가며 사람이 된다. 사람이 된다는 것은 자리/장소를 갖는다는 것이다.

헌법 필사 (스프링) - 일생에 한 번 헌법을 필사하라
- 저자
- 대한민국 (지은이)
- 책 소개
- 독자들이 헌법을 쉽고 가벼운 기분으로 읽고 써 보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기획된 책이다. 헌법 전체를 조문 순서대로 제시했으므로, 필사를 통해 그 속에 담긴 속뜻까지 쉽게 파악할 수 있다.

개념의 정념들 - 인식론, 신학, 정치학 - 에크리 2
- 저자
- 에티엔 발리바르 (지은이), 배세진 (옮긴이)
- 책 소개
- 루이 알튀세르와 함께 마르크스주의 철학에서 출발해 알튀세르 이후의 포스트-마르크스주의 철학에 이른 현존 최고의 그리고 최후의 포스트-구조주의 철학자 에티엔 발리바르의 논문 선집 가운데 ‘철학’에 관한 논문 선집이다.

우울: 공적 감정
- 저자
- 앤 츠베트코비치 (지은이), 박미선, 오수원 (옮긴이)
- 책 소개
- 우울은 개인이 책임져야 할 심리적 문제일까? 가능한 한 빨리 벗어나야 할 질병일 뿐일까? 우울은 단순히 개인적이고 병리적인 상태가 아니라, 사회적이고 역사적인 맥락에서 이해해야 할 공적 감정이다. 이 책은 현시대에 만연한 우울한 삶을 쉽게 비관하지도 단순한 처방을 내리지도 않으면서, 주류 정신건강 담론에 도전하며 우울에서 정치적이고 창조적인 새로운 가능성을 찾는다.

선량한 차별주의자 (30만부 기념 거울 에디션)
- 저자
- 김지혜 (지은이)
- 책 소개
- 30만 독자가 선택한 우리 시대의 인권 고전. 우리 안의 차별을 발견하고 독자와 함께 더 평등한 세상으로. 『선량한 차별주의자』가 30만부 발행을 돌파했다. 평범한 일상 속에 감춰져 있는 혐오와 차별의 시선을 차분히 짚으며 출간 직후부터 호평을 받은 지 5년 만에 인권 분야의 필독서로 자리 잡았다.

경쟁 교육은 야만이다 - 김누리 교수의 대한민국 교육혁명
- 저자
- 김누리 (지은이)
- 책 소개
- 베스트셀러 『우리의 불행은 당연하지 않습니다』 김누리 교수 신작. 세계에서 가장 우울한 나라, 대한민국 그 원인은 교육이다. 극단적 무력감과 혼란으로 가득한 교육 불가능의 시대 절망을 희망으로 전환할 김누리 교수의 교육 로드맵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