열린책들
2025-02-10
16,000원
1/14/2026
두 사람이 함께 쓰는 열린책들의 새로운 에세이 시리즈 '둘이서'의 첫 번째 책으로 뮤지션 김사월과 시인 이훤이 일 년간 편지를 주고받은 『고상하고 천박하게』를 선보인다. 두 사람이 다루는 주제의 폭이 굉장히 넓으면서도 서로 교차하는 순간들 역시 고스란히 드러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