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미디어코믹스(서울문화사)
2025-03-25
8,500원
1/13/2026
사토코를 업고 높은 절벽을 기어 올라가는 코타로. 그 끝에는 증오에 찬 눈으로 두 사람을 내려다보는 신페이의 모습이 있었다. 신페이와 코타로. 서로를 용인할 수 없는 남자들의 싸움, 드디어 결착――!!